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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승 (A Little Monk, 童僧, 드라마, 2003) 영화 다시보기

admin 0 28681 0 0
동승 포스터확대하기
동승 (2002)A Little Monk, 童僧평점8.9/10
드라마
 한국
2003.04.11 개봉
99분, 전체관람가
(감독) 주경중
(주연) 김태진김예령김민교오영수전무송
 
 
 
 
 

한 절에 사는 애기스님 젊은스님 큰스님...그들은 모두 총각이었다!

눈물 반... 웃음 반... 4월 11일, 하산합니다!

나는 왜 동승인가요? 꼬마 스님 도념에겐 세상이 두 가지로 존재한다. 적막과 침묵 속에 자리잡은 산사와 구불구불 산길을 내려가면 환하게 열리는 재미있는 사람들의 마을. 왜 나는 불러 볼 엄마와 아빠가 없는 걸까? 왜 나는 까까머리 중일까? 왜 아랫마을 아이들은 나를 싫어할까? 9살 아이의 하늘은 의문 투성이로 채워져 있다. 늙은 노승 밑에서 기죽이며 서로 의지하는 정심스님은 내 비밀을 알까? 엄마라고 불러보고 싶어요 어느 날 부턴가 도념은 누군가를 기다리는 버릇이 생겼다. 일년에 한번씩 불공을 드리기 위해 암자를 찾아오는 예쁜 아줌마. 도념은 여태껏 그처럼 예쁘게 생긴 아줌마는 본적이 없다. 저렇게 아름다운 분이 우리 엄마라면 얼마나 좋을까. 산사 일을 도와주시는 초부 아저씨는 엄마가 내년 봄, 도라지꽃이 활짝 필 때 꼭 돌아오신다고 하셨는데...


거짓말, 꿈, 새벽..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주지스님이 도념과 정심에게 세상을 깨우치라며 하루 동안 속세와 부딪혀 보라고 한다. 둘은 마을의 시장어귀에 들어서자마자 군침이 돈다. 세상엔 이렇게 맛있는 것들이 많아!! 정심은 바닷가에서 만난 여대생에게 현혹되기도 한다. 온몸을 짓누르는 절간으로 돌아온 두 사람.... 새벽녘, 정심은 속세의 유혹과 힘든 고행과정 사이에서 번민하는 자신을 자책하고, 도념은 자신의 신세가 처량하기만 하다. 두 개의 세상은 도념에게 거짓말만 했고, 꿈도 앗아갔다. 그들은 내게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엄마라고 불러 보고픈 그 아줌마가 또 산사에 들렀다. 그녀는 도념의 슬픈 눈매와 똘망함에서 죽은 아이를 느낀다. 그녀는 주지스님에게 도념을 양자로 삼겠다고 말한다. 도념이 전생의 죄업으로 씻을 수 없는 업보를 안고 있다고 믿는 주지는 아이의 불도를 강조 하지만 여자의 간곡한 부탁으로 결국 도념의 입양을 허락한다. 그러나 언젠가 나타날 엄마께 토끼 목도리를 드리기 위해 토끼를 살생한 것이 들통나고 도념에겐 큰 시련으로 다가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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